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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여성병원, 산전유전상담 심포지엄 개최
등록일 2020.11.11 조회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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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여성병원,
‘산전유전상담 심포지엄’ 개최


  • 12월 13일(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비대면 심포지엄으로 진행
  • 유전체 시대의 산전진단 패러다임 제시
  • 12월 3일(목요일)까지 분당차병원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접수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원장 이상혁)은 오는 12월 13일(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온라인 실시간으로 ‘산전유전상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산전유전자 질환 상담을 위한 기본 지식부터 산전진단 패러다임의 변화, 증례를 통한 착상전 유전검사, 신생아 희귀질환 진단 및 유전성 암 환자의 가족 유전상담 등 산전유전자 질환의 다학제적 접근으로 국내외 산전유전자질환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지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강연 후에는 실시간으로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질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산전유전상담을 위한 기본 지식’을 주제로 △기본 유전학 용어 완전 정복(분당차여성병원 난임센터 구화선 교수) △유전체 시대의 산전진단 패러다임의 변화(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 류현미 교수) △산전진단 임상진료지침(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 김영란 교수)의 순서로 강연이 진행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증례로 배워보는 산전유전상담’을 주제로 △cf-DNA screening: 태아 염색체검사 결과 불일치 시 유전상담(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 김미선 교수) △Extended cf-DNA screening의 유전상담(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 장지현 교수) △산전 Chromosomal microarray: 임상적용과 유전상담(강남차병원 산부인과 한유정 교수) △다태 임신에서 산전유전검사 상담(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정진훈 교수)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진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증례로 배워보는 착상전 유전검사’를 주제로 △염색체 수적 이상의 예방(서울역차병원 시험관아기센터 유은정 교수) △염색체 구조적 이상과 유전병의 예방(서울역차병원 시험관아기센터 강인수 교수)이 강연된다. 이어 ‘증례로 배워보는 유전상담’을 주제로 △신생아 저긴장증 희귀질환 진단 및 유전상담(분당차여성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선경 교수) △유전성 암 환자와 가족의 유전상담(분당차여성병원 부인암센터 최민철 교수) 순서로 진행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유전자 결과지 분석 실습’을 주제로 △유전자 검사 결과지 해석하기(차의과학대학교 의생명과학과 심성한 교수) △유전체 데이터베이스의 사용법(한양대학교 진단검사의학과 김영은 교수) △자궁내 환경이 태아 유전체에 미치는 영향(강남차병원 산부인과 김수현 교수)의 순서로 발표가 이어진다.

이번 심포지엄을 총괄 진행하는 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 류현미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은 산전유전자 질환에 다양한 임상경험을 가진 의료진들의 강연으로 산전유전자 질환의 진단 및 검사부터 상담, 분석까지 전문적이고 심도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산전유전학 관련 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심포지엄 사전 등록은 12월 3일(목)까지 분당차병원 홈페이지(http://bundangwoman.chamc.co.kr) 온라인 접수(선착순 모집)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분당차병원 산부인과학교실(031-780-1982)로 하면 된다.

▲ 분당차여성병원 산전유전상담 심포지엄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