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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종양내과 오도연 교수 최우수 연제상 수상
등록일 2018.05.09 조회수 697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혈액종양내과 오도연 교수는 지난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제59차 대한혈액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혈액종양연구팀(고영일, 김인호, 윤성수 교수)과 공동 연구했고 발표 주제는 ‘혈전성 미세혈관병증(Thrombotic microangiopathy)의 임상적 감별진단에 컴퓨터의 기계학습방법을 이용한 진단법 개발’에 관한 논문이다. (*혈전 저혈소판혈증 자색반병: 용혈성 요독증후군과 함께 혈소판 파괴에 의한 저혈소판혈증, 혈전미세혈관병증을 초래하는 희귀한 혈액질환)

또한 오도연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혈전 저혈소판혈증 자색반병(Thrombotic thrombocytopenic purpura)의 치료’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오도연 교수는 2009년에도 ‘중증 ADAMTS13활성도 결핍을 동반한 혈전 저혈소판혈증 자색반병 환자의 임상적 특성’을 주제로 최우수연제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 분야 질환의 진료와 연구에서 우리나라 학계를 대표함을 재확인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