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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정형외과 신동은 교수팀 - 골다공증 조기진단 가능성 열어
등록일 2017.11.24 조회수 340

 

 

 

척추체 위가 아래보다 취약함을 관찰해 골다공증의 새로운 접근법 제시

척추체 상부와 하부를 나눠 골다공증검사 진행, 조기 진단 가능

제16회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 연제상 수상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동익) 정형외과 신동은 교수팀(안태근 교수, 이요한 전공의)은 척추제를 상/하부로 나누어 골다공증 검사를 진행하는 방법을 통한 골다공증의 조기진단 가능성 을 제시했다.

신동은 교수팀은 제16회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척추체 내 상하 분절의 생역학적 비대칭성: 왜 척추체의 상부골단 침범 골절이 많은가?(Cranio-caudal biostructural asymmetry of vertebral body: Why vertebral fractures involving the upper end plate are common?)"를 주제로 구연발표를 했다.

신동은 교수는 "그동안 골다공증성 척추 압박 골절 시 하나의 척추체 내에서 위쪽 골단판 부분의 골절 발생이 자주 관찰되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위쪽 척추체가 구조적으로 취약함을 발견함에 따라 향후 상부와 하부로 나누어 골다공증검사를 진행함으로써 골다공증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동은 교수팀은 이번 연구로 골다공증검사의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16회 대한골다공증학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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