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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덕 교수님은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십니다!
작성자 김*숙 등록일 2017.08.24 조회수 153
저는 난소암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제 여동생은 직장 건강 검진(차움병원)에서 난소암 판정을 받아
집이 가까운 분당 차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주원덕 교수님을 만나게 된 것을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난소암 3기말에 전이까지 되어, 응급 수술을 해야 한다고 설명하셨고,
눈물만이 앞을 가릴 때는
"울고 싶으면 실컷 울으라!" 하셨습니다.

2017년 3월 9일 수술!
난소암이 전이가 되어 외과 의료진과 함께하는 수술에,
6시간 예상하고 시작한 수술이 10 시간 만에 끝나고,
수술실 앞에서 숨죽이며 대기중인 가족들 앞에, 주원덕 교수님이 나오시며,
"외과 의료진이 도와 주셔서 수술 잘 되었습니다!"
"장기 손상 없이 하느라 많이 늦었습니다." 하시기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렸더니,

"기도의 힘이 컸습니다!" 하시더군요.

이 자리를 빌어 제 동생 수술에 함께 참여해 주신
주원덕 교수님! 외과 교수님! 그리고 의료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암 기간에 치료해 주신 문용화 교수님과 정규진 간호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님들의 귀한 손길!
앞날에 영광과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수술후 회복기간이 길어 1개월 입원할 때에도,
환자의 감정까지 헤아리시며, 침착하게 궁금증을 풀어 주셨고,
늘 배려하시는 모습에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간암으로 돌아가신 선친을 모시고 병원 여러군데 다녀 봤지만,
주원덕 교수님 같은 분은 처음 뵈었어요!
많은 환자들이 교수님을 칭찬하시더군요...

항암 기간(6회)에도 틈틈이 찾아 주시며,
챙겨 주셨고, 항상 겸손하셨지요!
주원덕 교수님이 계셔서 편안했던 병원 생활이었습니다.
이제 수술과 항암(3월 9일 수술에 7월 31일 항암 종료)을 마치고,
자신과의 싸움을 하게 된 제 여동생은
늘 큰 오빠 같았던
주원덕 교수님을 잊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제 식이요법하고
운동하면서, 재발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는 것이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 여겨집니다!

의료진의 정성어린 관심과
말 한 마디가 환자에게는 치료제입니다!

주원덕 교수님 같은 훌륭한 분들이 계시기에
차병원의 명성이 있는 것 아닐까요?
분당 차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주원덕 교수님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