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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과 김민영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남*식 등록일 2017.08.27 조회수 126
차 의과대학 병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교통사고로 현재 재활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남정식 환자입니다.

2016년까지만 해도 목발에 의지하면서 짜우뚱짜우뚱 하면서 병원 치료에 의지하고 있었습니다만,

재활과 김민영 교수님께서 너무나 꼼꼼하고 세밀하게 진료와 치료를 해 주신 덕분에 지금은 목발에서 벗어나 지팡이 하나로 생활 할 수 있을 정도로 호전이 되어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워서 병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항상 좋은 일만 가득 하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제가 순번이 되어 진료실에 들어서면 미인 김민영 교수님께서 먼저 일어서서 인사를 하면서 웃으시면 저에게 큰힘이 생기고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제가 아픈 곳을 말씀드리면 하나씩 하나씩 설명을 해 주시고 제가 통증이 심한 곳을 또다시 반목해서 말씀드려도 바쁘신 와중에도 싫다는 내색도 안하시면서 빙그레 웃으시면서 또박또박 제가 이해 될 때까지 설명을 친절하게 잘 해 주시기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진료실 밖에 대기 의자에 여러 환자와 앉아 있는데 30대로 보이는 아기 엄마께서 우는 애를 업고 있기에 제가 힘드시니까 애를 의자에 앉혀 놓으시라고 말을 했더니 우리 애가 장애가 있어서 힘이 들어도 어쩔수 없이 그냥 업고 있을 수 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서울에서 오다보니 너무 힘들지만 희망이 보이고 보람 있다고 하시면서 김민영 교수님께 진료 받고 열심히 치료 받다 보니 어느날 방에서 우리 애의 손을 잡아주니 일어서서 한발씩 한발씩 발을 띠는 것을 보고 온 가족이 깜짝 놀라고 기뻐서 오랫만에 함박웃음 꽃이 피었다고 말씀 하시대요.

그리고 애를 데리고 동네에 나가서 애 손을 잡아 주면 또 다시 한발 한발 띠는 것을 동네 사람이 다가와서 애 엄마 어디 병원에서 어떻게 치료 받았냐고 묻기에 분당차병원 재활과 김민영 교수님한테 치료를 받았다고 자랑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애를 안고 진료실에 들어가면 미인 정말 미인 김 교수님께서 일어서서 웃으시며 인사를 하시는 것을 보면 정말 기분이 좋고 요즘 보기 드문 의사선생님이라고 생각 이 되고 우리 애 몸 이곳저곳을 세심하게 만져보시고 진료와 치료를 잘 해 주시기에 김민영 교수님은 의술이 너무나 뛰어난 분이라고 말하면서 즐거운 표정으로 웃으시며 헤어졌습니다.

제가 그동안 치료를 받고 호전된 것과 같이 차병원은 치료도 잘 해주지만 직원분들께서도 너무나 친절하시기에 전국 어디에 내 놓아도 손색없는 차의과대학 병원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에 저는 앞으로 언제 어디서든 꼭 책임지고 차의과대학병원의 움직이는 광고가 되겠습니다.

그럼 병원장님 안녕히 계십시요.

용인 남정식 올림
011-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