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시작

Home > 고객서비스 > 고객서비스센터 > 칭찬해 주세요
게시물 보기
6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솔 등록일 2017.09.08 조회수 107
입원해 있는동안 설명도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편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저는 공교롭게도, 특히 많은 중환자 환우분들과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환우분들 께서는 콜벨을 많이 누르셨는데도 불구하고, 한번도 화내지 않고,

끝까지 웃으면서 응대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중환자는 아니었지만, 옆 침대에 중환자분이 계셨는데,

거동이 불편하셔서 콜벨을 누르셨을때,

흔히 요양병원이나, 장애우 봉사활동에서나 할만한 궂은일을 군말없이, 정말 자기가족 대하듯이

(기저귀 교체, 화장실 보조 등등) 도와주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사실은, 간호사나, 콜센터 등등은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직업이라, 까칠하게 대하는경우가많아,

많이 기대하지 않았는데 , 그동안 봐왔던 것 과는 다르게 제가 머물었던 6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은

모두 친절해서 제가 생각하는 간호사선생님들의 인식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정말 수고가 많으시고 간호사가 힘든직업이라는것을 처음으로 느끼고갑니다.

특히, 김민정 선생님, 최훈정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짱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