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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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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은 1995년 개원이래 현재까지 전국 각지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따뜻한  인술을 펼치며, 의료봉사단을 파견하여 재혜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수재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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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9월초 태풍 루사로 인해 경남, 경북, 강원도 지역에 수해가 발생했을 때, 분당차병원은 내과, 외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가정의학과, 안과 6개 과목 전문의와 간호사 등 27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을 구성, 경북 김천시 증산면에서 3박4일간 무료진료를 펼쳤습니다. 당시 수해지역의 상황은 언론에 알려진 것 보다 훨씬 심각하여 봉사단의 마음을 아프게 했으며, 낮 시간엔 복구작업을 해야 했기 때문에 수재민들은 주로 밤시간에 무료 진료소를 찾아왔고, 봉사단도 낮에는 복구작업을 돕고 밤에는 진료 활동을 펼쳤습니다.


분당차병원은 음지에서 소외받고 있는 우리의 이웃, 재해로 힘들어 하는 우리 국민들의 행복한 웃음을 위해 따뜻한 인술을 전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진료봉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