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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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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은 2003년 몽골 해외의료봉사를 시작으로 해마다 세계 곳곳에 
한국 차병원의 인술 및 따뜻한 인류애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은 기쁨이자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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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전쟁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이라크, 글로벌케어 "경기도지역 이라크 의료봉사단"의 일원으로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였습니다. 찾아오는 사람들은 주로 전쟁과 가난으로 인한 영양부족과 탈진, 나쁜 수질 때문에 생긴 결석으로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또한 워낙에 건조한 이라크의 기후 탓에 비염, 편도선염으로 찾아오는 환자들도 줄을 이었습니다.

2005년

 

필리핀 의료선교로 3일 동안 진료한 환자만 해도 총 1,900여명. 위생 상태와 영양상태가 좋지 않아 영양결핍, 피부 질환, 기생충감염 질환 등이 많았으며, 환절기 감기 환자들도 많았습니다. 특히 맑고 큰 눈을 가진 아이들이 잘 먹지 못해 아파하는 것을 보며 무척 안타까웠습니다. 필리핀의 경우 대부분의 약들이 수입품이어서 약 값 부담이 커 의료시설 이용이 힘들뿐더러 더군다나 외국에서 의료선교를 오는 일이 흔치 않아, 교회가 있는 마을뿐만 아니라 인근의 마을에서까지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2005년

 

CHA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신우회를 주축으로 이루어진 해외 의료봉사팀으로 모두 26명으로 구성되어, 나환자 선교병원인 맥케인병원에서의 선천성 구개열 환자 수술을 비롯하여 내과, 소아과, 치과, 통증치료를 하여 500여명의 환자를 진료 및 수술을 하였습니다. 불교가 전통적으로 국교인 태국에서의 짧은 의료봉사였지만, 우리의 조그만 사랑이 더 많은 것들을 마음에 담아 온 시간이 되었습니다.

  • 환자에게
  • 무료진료를
  • 현지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