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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임상의학연구소는CHA 의과학대학교의 대학병원으로서 연구에 기반한 최고 수준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어, 기초과학, 생명과학 그리고 임상의학의 접목을 통해 각종 질병의 발병원인을 연구하고 그 치료법을 개발하는 연구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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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으로 진단과 치료에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연구성과를 통해 의학연구 및 교육을 통해 의학발전을 높이고 있으며 분당차병원 임상진료과의 진료역량을 배가하는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임상의학연구소는 1999년 3월 혈액종양내과 오도연교수 등이 주축이 된 ‘혈액종양 연구실’을 모태로 황성규 등 다양한 내과 의료진과 연구원이 참여한 ‘내과 중앙연구소’로 발전하였다. 이 ‘내과 중앙연구소’가 2000년 5월 생화학교실 김남근교수와 조민순 연구원 등이 합류하고 CHA 의과학대학교 교수진이기도 한 각종 임상과의 의료진들이 속속 연구과제로 합류하면서 ‘임상의학연구소’로 정식 설립되었습니다.

이후2000년 8월24일 CHA 의과학대학교 부설연구소로 인가를 받았으며, 2003년 10월11일에는 제2연구실을 설치하며 공간과 연구역량 등이 2배로 성장한 ‘임상의학연구소’는 CHA 의과학대학교 임상교수 20여명이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다양한 연구방법을 제시하고, 연구소 개소 이후 약 25편의 ‘SCI논문’을 포함한 총70여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해 세계적 연구수준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세계적 의과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CHA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의 중추적 연구메카로서 ‘임상의학연구소’는 지속적으로 기존의 연구성과를 계승발전 시키고, 국내 최고 수준의 진료역량을 갖춘 분당차병원 임상교수들의 진료역량과 연구수요에 바탕한 창의적인 연구성과를 일구어 낼 것입니다. 이러한 환자중심의 중개연구와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연구성과를 뇌졸중, 암 등 각종 난치병 환자의 진단과 예방, 치료 등에 다시 피드백 시킴으로써 의학발전과 국민건강 수호에 앞장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