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Home > 병원소개 > 병원소식 > 언론보도
분당차병원 언론보도 입니다.
게시물 보기
분당차병원 암센터 1월 14일(목) 유튜브 라이브 방송 "담도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개최
등록일 2021.01.13 조회수 452
첨부파일

분당차병원 암센터
1월 14일(목) 유튜브 라이브 방송
"담도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개최


  • 오는 1월 14일(목요일) 오후 7시, 국내 최고 담도암 다학제팀 교수들과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
  • 작년 한해 400례 이상 담도암 다학제 경험을 가진 의료진들 직접 소통의 시간
  • 2021년 대장암, 간암, 부인암 등 지속적인 암 라이브 방송으로 비대면 환자 서비스 늘려갈 것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은 오는 1월 14일(목요일) 오후 7시 분당차병원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QnbEcKjCBh-lEdX18Jimgg)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담도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온라인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분당차병원 암센터 소화기내과 권창일 교수, 외과 최성훈 교수, 혈액종양내과 전홍재ㆍ강버들 교수 등 국내 최고의 담도암 다학제팀 의료진이 직접 출연해 담도암의 원인부터 증상, 검사, 수술, 항암 치료까지 환자들의 궁금증에 답한다. 라이브 댓글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담도암 발병률은 전체 암종 중 9위에 불과하지만, 사망률은 6위(전체 암 사망자 중, 국가암정보센터)일 정도로 높다. 특히 초기에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병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진단 후 수술 가능한 환자가 전체 30%에 불과하며, 타 암과 달리 최근까지 우수한 효과를 보이는 치료제도 없어 예후가 가장 좋지 않은 암으로 알려져 있다.

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권창일 교수는 “담도암은 진단 후 수술이 가능한 환자가 전체 30%에 불과하고 수술을 받게 되더라도 재발의 위험성이 높아 상당히 예후가 나쁜 암이지만, 분당차병원 담도암 다학제팀에서는 최신치료의 빠른 도입과 여러 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치료 성적을 향상시키게 되면서 작년에만 400명 이상의 담도암 환자들의 다학제진료를 시행하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환자들과 직접 만나기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더 많은 분들이 분당차병원 다학제팀을 만나 담도암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분당차병원 암센터 전홍재 센터장은 “분당차병원 암센터에서는 담도암을 시작으로 올 한해 대장암, 간암, 폐암, 부인암 등 다양한 암종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환자들과 직접 소통해 갈 예정”이라며 “꾸준한 라이브 방송으로 최신 신약 정보를 비롯해 정확한 암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분당차병원 암센터는 2016년 췌담도암 다학제 진료를 시작으로 대장암, 부인암, 두경부암, 유방암, 간암, 폐암 등에 모든 암 종에 다학제 진료를 도입해 2020년 1000건의 다학제 진료를 진행, 환자만족도와 생존율을 높임으로써 암 진단과 치료에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특화된 암 치료로 대장암, 폐암, 유방암, 위암 4대 암 평가에서도 연속 1등급을 획득해 암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분당차병원 라이브 방송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