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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의 환자및 간호보호자한테 대하는 부분에 감동되어 글을 쓰고자합니다.
작성자 장*현 등록일 2021.09.01 조회수 67
-안녕하세요? -호흡기 내과의 1004호에 입원치료를 받고있는 박유순 어머님의 환자보호자의 장동현입니다. 저회 마음의 감동한 부분은 의사( 이세회 교수)님과 간호사(이현기)님의 환자및 환자보호자를 대하는 부분이 이제까지 타 병원에서 느껴보지못한 부분이어 이제것 이런 글을 쓴적이 없는데 이번만은 한번 작성해보자고 마음 굳게 먹고 작성해 보았습입니다. #의사 이세회교수님# -환자 대하는 부분이 자기의 친지의 어머님 보다도 더 다정 다감하게 대해주시는 부분 -치료 전,후의 결과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기 쉽게 설명하시며 예을 들어서 설명도 깃들어 말씀해주시며 -심지어 환자보호자한테도 안부및 건강부분도 챙겨주시니 감동받았습니다. *간호사 이현기님* -환지를 대하는부분을 보면 자기 엄마처럼 대해주시고 언어 구사도 환자및 보호자 한테 차부하게 해주셔 위료와 안정감이듭니다. -더욱더,감동은 어머니(박유순)께서 오전1시8분에 갑자기 쇼크을 일으켜 알절부절 못하고있는데 자기 어머니대하듯 잘처리 하여 병실을 옴기는데 아무런 지장없이 처리되어 고맙습니다. -그동안 치료 간호를 받은 일자가 1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한결같이 말씨나 행동에 있어서 일괄되게 하시며 다른 간호사님들도 잘하지만 이현기간호사님 처럼하시면 좋을텐데 다시한번 되뇌겨봅니다. 결론 +그동안 타병원을 다녀봐으나 차병원처럼 더구나 위 의사(이세회교수님)간호사(이현기님)부누과 같은분이 계속근무하시면 치료도 중요하지만 환자의 마음과 환자보호자도 위료받아 치료가 조기완료될것같은 느낌이 재심듭니다. +하나 건의하다면 시설(침대.환기에따른것,환자의 동선을 편하지못한것)이 환자및 보호자의 눈높이에 미치지못하부분이 있습니다. +끝으로 저회 어머님(1004호의 박유순님)의 조기치료되어 귀 병원도 발전하고 번창하기를 기원드립니다. 2021년9월1일 글쓴이:호흡기내과 1004호 박유순 환자보호자 장동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