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 Best 1등급 병원 선정
분당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6년 하반기(7~12월)에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종합병원 이상 총 246기관, 2만6592건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분당차병원은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구조등급 부문에서 A등급을 받았고 ▲조기재활 평가율(5일이내) ▲연하장애선별검사 실시율(첫 식이전) ▲정맥내 혈전용해제(t-PA) 투여고려율 ▲항응고제 퇴원처방률(심방세동 환자)의 평가 지표에서 100점의 우수한 성적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급성기 뇌졸중은 뇌 속의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가 손상되는 질환입니다. 뇌 손상이 동반되기 때문에 반신불수 등의 심각한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고 사망할 수도 있는 위중한 질환입니다. 환자를 신속하게 치료하면서 후유증과 재발을 최소화하기 위한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당차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응급실로 24시간 응급의학 전문의가 상주하며 환자들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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