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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환자 중심의 신개념 종합병원이자
차병원 그룹의 대표병원

신도시 최초의 종합병원이자 국내 병원으로서는 최초로 한국갤럽의 대규모 설문을 통해 지역사회의 의료수요에 맞춰 개원한
CHA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지난 26년이라는 시간 동안 1,000여 병상 규모의 명실상부 차병원그룹의 대표병원으로 성장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최상의 진료를 구현하는 환자 중심병원의 병원, 인류건강과 행복을 위해 앞장서는
글로벌 병원으로서 진료, 연구, 교육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하여 국내 및 세계 의료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초일류병원으로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입니다.

신도시 최초의 종합병원이자
양한방 협진병원으로 문열어

1960년 차산부인과가 설립된 지 35돌을 맞는1995년 6월9일, 제2의 강남으로 개발된 분당신도시에 분당차병원이 신도시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역사적인 문을 열었다. (연건평 1만4천여 평, 지상 11층, 지하 4층 규모) 지역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한국 의료계에 새로운 병원문화를 구현하겠다는 이상을 갖고 개원한 분당차병원은 개원 당시 양의학과 한의학의
장점을 접목한 양한방 협진체제를 선보여 학문간 교류를 통한 진료 및 연구역량 제고를 가능케 하였다.

차병원의 브랜드로
세계적인 여성의학 노하우
자랑하는 분당차여성병원

여성과 소아에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06년 6월
27일, 분당차여성병원(신관)이 문을 열었다
(연건평 4천 9백여 평, 지상 6층, 지하 5층 규모) 국내 최초,
최대의 여성•소아 병원인 분당차여성병원은 대한민국 여성과
엄마, 그리고 아기를 위한 신개념 의료서비스로 독보적인
브랜드를 구축하였으며, 2008년 미국건축협회
내셔널헬스케어어워드 수상, 2009년 보건복지부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으며 새로운 병원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지정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의 구축으로 고위험 신생아, 소아 치료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9년 11월
난임센터 확장 개소로 프리미엄 난임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차병원의 60년 여성의학 노하우를 보유한 분당차여성병원은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 일생의 여성건강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 중이다.

중증질환난임 다학제 진료
진료 패러다임 바꿔

분당차병원은 암•중증질환•난임 등 난치병 치료에서 여러 분야의 전문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진료하는 다학제 진료로 치료 성적을 높이고 환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여러 교수진이 한 자리에서 의견을 모아 환자 상태에 따라 가장 적절한 진단 및 치료 계획을 결정하는 다학제 진료는 다각적 분야에서 분석함으로써 치료 효과가 훨씬 높다.

특정 진료과의 주치의 한 사람이 진료하는 방식에서 의료진의 집단 지성을 모아 치료 성적을 높인 다학제 진료로 진료의 패러다임을 바꿨고
종합병원의 ‘3분 진료’ 한계를 극복해 혁신을 도모했다. 다학제 진료를 기반으로 다빈치 로봇수술, 복강경 수술 등 고난도 수술 치료를 성공적으로
시행함으로써 환자들의 치료 성공률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현재 국내 유수의 종합병원 중 분당차병원은 암 다학제 진료를 가장 많이 시행하는
병원으로 전국의 암 환자들이 치료를 위해 분당차병원을 찾고 있다.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진료,
인술로 전하는 생명사랑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진료 등으로 최상의 진료, 연구, 교육을 통한
인류의 행복을 추구하는 차병원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인술을 통한 생명사랑과 인간존중의 실천을 위해 매년
‘사랑의메신저운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낙후지역 의료봉사,
임직원 봉사동아리 ‘위드차’, 환우 후원 ‘수호천사운동’ 등으로
어려운 환자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달하고 있다.

국내외 소외된 이웃을 위한 꾸준한 의료봉사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 받아 ‘2018 대한민국 나눔 봉사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분당차병원은 사랑과 나눔이라는 경영 모토 아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한 사랑을 실천할 것이다.

연구거점 의료기관으로서
내실 다지며 명실상부한
종합병원의 위상 확립

분당차병원은 첨단 의료기술의 구현과 연구성과에 있어서도
눈부신 성취를 이뤘다. 2013년 연구중심병원으로 선정,
2015년 재지정으로 세계 수준의 연구경쟁력과 인프라를 인정받은 분당차병원은 차병원 그룹의 강점인 줄기세포를 이용한 임상연구를 통해 난치병 치료에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난치성 신경계 질환(뇌성마비, 파킨슨병, 황반변성, 뇌졸중), 불임 및 차세대 호발성 질환(연골손상 및 퇴행성 관절염, 암 예방 및 치료, 항노화) 분야
연구를 중점적으로 연구하며 특히 "줄기세포와 유전체 기반 재생의학의 실현" 이라는 목표로 줄기세포, 유전체 연구를 진행해왔다.

이와 관련해 2012년 국내 최초, 배아줄기세포치료제 위축성 나이관련 황반변성 환자에 첫 임상 시술, 세계 최로 태아 뇌 줄기세포 이용한
파킨슨병치료제의 뇌이식 임상시험 첫 시술, 국내최초, 배아줄기세포치료제 스타가르트병 환자에 첫 임상시술 등 연구성과를 보이며 줄기세포 치료의
대표병원으로 성장해왔다. 또한 2019년 4월, 글로벌 줄기세포 임상시험센터 개소함으로써 세계 줄기세포의 산업화를 리드하는 전진 기지를 구축했다.

앞으로도 분당차병원은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통합의학, 예방의학, 인구비율 변화에 대비한 암, 중증질환, 노인의학, 맞춤진료 등 미래의학을
개척∙선도하는 명문 병원이자 글로벌 특화병원으로 국내는 물론 국제적 명성을 알리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