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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 흉부외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선정, 2년 연속 '폐암 치료 1등급 병원' 선정
2016.01.13
조회수 1621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선정
2년 연속 '폐암 치료 1등급 병원' 선정



분당차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실시한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위암에 이어 1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7개 의료기관에서 2014년 폐암으로 항암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로서 ▲전문 인력 구성, ▲항암치료의 적절성, ▲치료 전 정밀검사 등 20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료행위의 적정성을 평가하였습니다.

분당차병원은 20개 평가항목 중 무려 19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우수한 평가 결과를 보였고 2014년 12월 '1차 폐암 적정성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1등급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폐암 진료의 질적 수준이 높음을 다시 한 번 증명하였습니다.

폐암은 갑상선암, 위암, 대장암에 이어 국내에서 네 번째로 발생률이 높은 암 질환으로, 특히 65세 이상 남성에서 암 발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그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분당차병원 폐암센터는 호흡기내과, 흉부외과, 영상의학과 등 교수진과의 통합진료를 기반으로 더욱 더 환자에게 적합하고 표준화된 지침에 맞는 검사와 치료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소 침습의 흉강경 수술, 정밀하고 정교한 로봇수술과 함께 암세포만 괴사시키는 고주파 온열암 치료를 활발히 시행하여 선진화된 폐암 치료를 선도하는 병원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