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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분당차병원, <중증외상 특성화센터> 지정
2010.04.16
조회수 5390

분당차병원, <중증외상 특성화센터> 지정


분당차병원이 중증외상환자에 대해 24시간 수술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중증외상 특성화센터> 로 지정되어 명실상부 경기지역 최고의 응급의료시설과 인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중증 응급환자 발생시 전문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중증 응급환자 사망률을 선진국 수준으로 낮추고자 응급심장질환 특성화센터 22개소, 응급뇌혈관 특성화센터 22개소, 중증외상 특성화센터 35개소 등 전국 47개 의료기관을 ‘중증질환별 특성화센터’로 지정했습니다.

중증질환별 특성화 센터는 보건복지부에서 2008~2009년 특성화 후보센터를 시범 운영한 후 질환별 인력•장비•진료실적 등에 대해 종합 평가를 실시하여 지정하였습니다.

분당차병원은 지난해 5월 중증외상 특성화 후보센터로 선정된 후 성남분당 지역 소방서 및 119 구조대와 무선통신망을 통한 즉각적이고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으며, 구급차가 출동할 경우는 응급구조사가 함께 출동하여 사고현장에서 병원까지 환자에게 제반 선조치하는 등 지역거점 응급의료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중증외상 특성화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분당차병원은 센터 운영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중증외상 환자들을 위한 원활한 치료 시스템 구축 및 지역사회의 중심 의료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